이것은 약명이고 전명은 아벨싯딤이다.(민 33:49). 요단강 동편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최후 진지인데 여기서 백성들이 발람의 계교에 빠져 모압 여자와 간음을 행하고 또 우상에게 제사하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열병을 내리시니 2만 4천명이 죽었다(민 22장-25:9, 미 6:5). 이곳에서 여호수아가 두 사람의 정탐군을 여리고 대안 요단강의 동11km, 현재의 굴벳엘그후렌이라 한다. 옛날 아브라함 당시에 엘람왕 그돌라오멜이 이 골짜기에서 소돔과 고모라등 여